4월 판타지 30일 대여
2025.04.01 ~ 2025.04.30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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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무트
50%태어나자마자 마물의 숲에 버려진 아이, 헬무트.
마물의 손에 길러진 그가 처음 만난 인간, 검성 다리언.
둘의 만남은 헬무트의 운명을 뒤흔드는데......
"이곳을 나가고 싶다면 강해져라."
짐승처럼 살아온 소년, 인간 세상에 떨어지다!
압도적인 검술, 빼어난 용모, 똑똑한 머리. 부족한 건 인간성뿐.
이제는 먹잇감이 아니다, 내가 바로 포식자다! -
12시간 뒤
20%평범한 직장인 한상훈.
회사에 지각한 어느 날, ‘12시간 뒤’라는 기연을 얻게 되는데… -
회귀재벌은 인생 2회차
20%
눈을 뜨니 24년을 거슬러 1989년의 아싸 고딩 한세민이 되었다?
다시 한번 재벌이 되기로 생각한 그때….
“환생했는데 이 시대에 젊은 내가 존재한다고?”
이전 시대 흐름대로 한세민을 성공시키면 회귀 전 나, 젊은 세바스찬 킴은 망한다.
한세민도 이 시대 젊은 세바스찬도 성공하려면…. -
초격차 IT 재벌
20%구골의 핵심 개발자 이선우, 회귀하다.
'복수도 꿈도 놓치지 않을 거다.'
#재벌 #회귀 #IT기술 #소프트웨어 #복수 #개발 -
매니저가 힘을 갖고 돌아왔다
20%거친 연예계 바닥에서 배신과 실패의 연타를 맞고 세상의 뒤안길로 사라졌던 인생.
게임 세상 속 전사의 강한 힘을 갖고 회귀한 그가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뒤집어 버린다.
#매니저 #연예 #엔터테인먼트 #힘 #전사 #성공 #힐링 #배우 #케이팝 -
슬기로운 이계 생활
30%평범한 스무 살 대학생 최강수.
어느 날 꿈속의 이세계 용병, 페이든으로 빙의된다.
이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 중 발견하는 마법 그리고 또 하나의 사실.
“페이든과 최강수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다고? 그렇다면…….”
더 이상 평범한 최강수는 없다.
최강수와 페이든.
현실과 이세계를 넘나드는 마법 판타지! -
21세기 절대자
20%
노량진에서 공시족(공무원 시험준비생)으로 생활하던 강준석-
정체불명의 실험을통해 투시능력을얻고, 그것으로 최고의 도박을 성공시킨다.
이후 강준석은 자신이 발견한 또다른 능력을통해 세계 최고의 기업인 ATX-그룹을 세우고, 한국을 포함해서 전세계의 정세와 역사를 바꾸는 주인공이 되어가는데… -
특성흡수 헌터사냥꾼
20%
국내 랭킹 1위 헌터, 민도준.
아내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만,
헌터들의 쿠데타로 그날은 지옥이 되어버렸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 놈도 빠짐없이 모조리 죽여주마.'
그런 간절한 염원이 하늘에 닿은 걸까?
죽음 끝에 10년 전으로 회귀했다.
못 보던 특성과 함께.
'헌터 사냥꾼? 이거 사기잖아?' -
두개의 달
20%두개의 달은 협잠행기의 2부에 해당합니다.
물론 1부(협잠행기)를 읽지 않았더라도 두개의 달을 읽는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협잠행기를 시작 하였을때부터 무협과 판타지를 염두에 두고 시작하였습니다.
무협에서 기문진이 자주 등장을 하는데, 기문진에 마법진의 일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무협세계와 환타지를 연결할 생각을 하였습니다.
기문진이라는 지식이 마법사에 의해서 전승된 것이 아닐까?
그런데 마법사가 중원으로 넘어왔다면 중원에서 왜 마법을 사용하지 못할까?
그 이유는 2부에서 자세히 설명될 것입니다.
그래서 협잠행기의 시작 부분부터 푸른돌이 등장하였고 1부인 협잠행기와 2부 두개의 달을 관통하는 주요 매개체가 됩니다.
1부에서 발생한 조운의 회귀는 기문진(=마법진)의 폭주로 우연하게 발생한 것이고, 부체지 산에서의 마법진은 정상적으로 발동된 것입니다.
흡혈귀가 어떻게 중원에 나타나게 되었는지도 2부에서 자세히 언급될 것입니다.
2부는 정통 판타지를 추구합니다.
기본적으로 반지의 제왕의 세계관을 일정부분 차용하여 독자분들이 읽는데 거부감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개연성이 없는 황당한 설정이나 설명이 곤란한 마법(사람을 개구리로 만들어 버리는 마법--마법을 개발할 목적이 있어야 하는데 사람을 개구리로 만드는 것이 주는 효과가 전혀 없기때문에, 성공여부를 떠나 관련 마법을 개발할 이유가 없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왕국하나를 없앨수 있다고 알려진 드래곤과 같은 같은 절대자도 없습니다.
물론 현재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전설상으로는 존재합니다.
당연히 현재 존재하지 않기에, 드래곤의 유희같은 설정도 없습니다.
반지의 제왕과 같은 정통판타지를 추구하면서도 반지의 제왕보다 확장된 세계관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당연히 과장이나 설명이 안되는 부분, 개연성이 확보되지 않는 부분은 철저하게 배제할 것입니다.
2부는 조운이 중원으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서 낯선 대륙을 주유하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판타지도 무협의 연장이고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2부도 협잠행기의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 갈 것 입니다.
글쓰기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것이지, 중원이라는 배경까지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1부 협잠행기와 마찬가지로 앞부분은 사건이 많이 엮이지 않기에, 느린 전개(?)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대륙에서도 거대한 암류가 존재하고 주인공이 그 암류와 엮이게 되면서 많은 이야기들이 만들어집니다.
주인공인 조운의 활약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1부를 읽지않고 2부를 보시는 독자분께서는 중간중간 조운이 사용하는 무공과 무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한다고 하였지만 주요한 특징에 대해서는 생략되어 있어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1부의 1~4권 사이에 조운이 익히고 있는 대부분의 무공과 무기에 대한 특징과 수련과정이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읽어보시길을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2부의 주요 일행인 생강시(生?屍) 연화와 관련한 부분은 1부 협잠행기 9권의 생강시, 사강시부분을 읽어보시면 될 것이고, 금조낭은 15권 왜구의 근거지를 습격하는 과정에서 금조낭의 알을 얻게 되고 부화시켜 부하로 삼게 됩니다. -
용병 블랙맘바
20%
서쪽으로 기운 초승달을 배경으로 바위 꼭대기에 우뚝 서 있는 인간 형체,
한 손엔 피가 줄줄 흐르는 쿠크리를, 다른 손엔 총신이 달아오른 권총을 들었다.
야시경에 비친 모습은 어둠을 배경으로 활활 타오르는 시퍼런 디아블로였다.
“악마다!” -
번개맞은 재벌 손자
20%하루아침에 개망나니 재벌 막둥이의 열 살로 돌아갔다?
개망나니 몸으로 들어갔으니 개망나니로 살 것인가.
아니면 재벌가에서 한자리 두둑이 챙길 것인가. -
상대적 자본주의 영주님
30%[시즌 우승 보상으로 해당 시즌 과금액의 100%를 지급합니다.]
모바일 전략 게임 ‘보이드 쓰론’이 내건 슬로건이었다.
처음에는 아무도 믿지 않았다, 진짜 우승 보상을 주기 전까지는!
그리고 이번 시즌의 상금은?
최소 8,800억!
“흐흐흐, 돈 냄새가 나네.”
오랜 존버를 끝내고, 나는 이번 시즌 5에 참가한다.
두둑하게 벌어서 세계 여행 한 번 떠날…….
“어?”
자, 잠깐만.
게임 속에 들어가서 참가하려던 건 아니었다고! -
대장군 신립
20%화학을 전공한 역덕 대학생 장준하
16세기말 조선 최고의 명장, 신립 장군으로 빙의하다!
탄금대 전투까지 겨우 3일 전, 시간이 없다!!
#임진왜란 #이순신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누르하치 -
산지기
50%황제의 사냥터를 관리하던 산지기 레이얼.
폭우가 내리는 밤, 상처 입은 엘프가 찾아오는데……
지금, 운명의 톱니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한다!
혼돈의 대륙, 희망의 빛은 찾을 수 있을 것인가. -
엠파이어 오브 더 링
20%코카서스 산맥, 여러 민족들
오퍼상 이영호의 동유럽 원정기.
CIA와 남부러시아 마피아, 얽히고 설키는 상인의 길.
벼룩시장에서 우연히 습득한.......... -
천마 재벌집 아들로 환생
20%악당 재벌 일대기.
[깽판물][재벌물] [일상물] -
벼락 맞은 골키퍼
20%골 넣는 골키퍼가 되고 싶었지만, 현실은 출전 기회조차 못 받던 강주혁.
그런 그에게 벼락이 떨어졌다.
"너무 느려."
신체 능력과 정신적 능력 활성화.
벼락에 맞고 최고의 골키퍼가 되었다.
#축구 #먼치킨 #사이다 #만능 골키퍼 #개성 #주인공이 나댐
#현대판타지 #스포츠 #축구 #운동선수 -
나노머신 황제
20%마력이 아니다.
나노머신이다. -
내 안에 특종 있다
20%
띠링―!
[날벼락 뉴스 2011년 04월 13일]
[개장 전날 무너진 뉴타운백화점의 비리!]
벼락을 맞고서 9년 전으로 돌아온 유진혁.
지금까지 몰랐던 진실을 엿보게 되는데…….
“언론의 순수한 정의? 엿이나 바꿔 먹으라고 해!” -
불꽃의 기사
20%
기사가 되고 싶은 마법 소년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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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트리스 드림
20%
모든 것을 가진 세상의 지배자, 아서
왕은 노예가 되는 꿈을 꾼다.
꿈속에서 그는 보잘것없는 초라한 노동자 한서진이 된다.
하루하루 공장의 부속품으로 살아가는 인생.
긴 꿈에서 깨어난 왕은 혼란에 빠진다.
지금 노예가 왕이 되는 꿈을 꾸는 중인가,
아니면 왕이 노예가 되는 꿈을 꾸었던 것인가.
어느 쪽이 꿈이고, 현실인가?
「왕이시여, 그곳의 모든 것은 꿈이고, 거짓입니다.
그것을 잊지 마소서.」 -
EX급 재능을 얻었습니다
20%강자가 약자 것을 빼앗는 게 세상의 이치래드라 그래서 내가 강해지기로 했다.
[헌터]
#현대판타지 #퓨전 #게이트 #능력자 #빌런 #각성 #나혼자 #마나 -
나 혼자 상태창 2개
30%비선출이지만 드림 메이커라는 정체불명의 시스템의 도움으로 EPL 최초의 비선출 감독.
비선출 감독 최초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가던 최운.
하지만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당일.
웸블리 스타디움 한가운데 정체 모를 탑이 솟아올랐고.
그날 이후, 이 세계는 장르가 바뀌었다. -
차원이동 인벤토리로 초월급전사
20%그것은 사상최강의 아이템이자 스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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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요새
30%끔찍한 고통, 지독한 악취,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신음과 비명.
육이오동란 때의 꿈을 꾼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눈을 뜨자 보인 광경은 낯선 전쟁터!
몬스터가 날뛰고 마법이 있는 세계.
말도 통하지 않는 이세계에서 소년병 '린저'로서 살아남아야 한다! -
정령왕으로 정력왕
20%오로지 돈을 모으기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아가던 초식남 주인공.
어느날 그는 정령왕의 반지를 얻게된다.
그는 잊고 있던 능력과 함께 새로운 능력들이 생기게 된다. -
미래를 듣는 재벌
20%내 미래가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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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 헌터는 아카데미의 교관이 되었다
20%
몬스터의 소굴이 되어버린 지구.
전 세계의 헌터들이 원흉, 마신 질라트를 쓰러뜨렸다.
그로부터 5년 후, 지구에서 사라졌던 던전 게이트와 몬스터 필드가 다시 나타나는데…
“저는 미래를 후배들에게 맡기기로 했다니까요. 그건 국장… 아니, 학장님께서도 알고 계시잖아요?”
부동의 헌터 랭킹 1위 원.
유민성은 자신을 대신할 헌터를 양성하기 위해 아카데미의 교관이 되었다. -
검신의 검은 우주를 가르고
20%점창제일검이자 무림맹의 공동전인으로 수많은 무공을 섭렵한 천룡검신 천화운.
그는 중원을 침공해온 천마신교에 맞섰지만, 잠력을 폭발시킨 천마의 공세에 결국 동귀어진으로 맞받아쳐 죽음을 맞이하고 만다.
그런데 다시 눈을 떠보니, 놀랍게도 아기의 몸으로 환생해 있었다.
무공이 존재하지 않는 21세기 지구에서 그럭저럭 적응해 살아가던 어느 날, 그는 정체불명의 힘에 의해 외계의 행성으로 소환되고 마는데....
성계와 은하를 넘나들며 우주의 침략자, 인베이더에 맞서 싸우는 무인의 이야기. -
허수아비
50%48개월간 창살 없는 감옥에서 살았다.
"이제 내 마음대로 살 테다!"
돈 많이 벌게 해 준다던 동료를 쫓아 도착한 곳은,
판타지 세계.
다시 시작된 창살 없는 감옥 라이프. -
회귀가 뭐 이래
20%그렇게 소변을 보기 위해 소변기 앞에 섰을 때에야 나는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 지 알 수 있었다.
소변기 앞에 조그맣게 붙어있는 거울에 비친 모습이 내가 기억하는 내 모습이 아니었으니까.
물론 처음에 당황하기는 했다.
그렇다고 내가 썼던 소설에서처럼 소리를 지른다거나 뒤를 돌아본다거나 혹은 손을 들어 내 뺨을 때리는 짓 같은 일은 하지 않았다.
그저 거울을 보면서 몇 번 희죽 웃었고 이를 드러내 보였으며 붕대가 감겨진 머리통을 본다는 듯이 아주 자연스럽게 슬쩍 고개를 돌렸을 뿐이다.
‘이거 회귀지, 회귀 맞네. 그런데 혹시 꿈이라거나 하는 건 아니겠지. 머리도 이렇게 깨질 듯이 아픈데.’ -
영주의 전성시대
30%“영주의 세금은 늘 조금씩 오르고 있지.”
가난한 소작농의 자식, 에녹.
어느 날 낙마의 충격으로 전생을 자각한다.
현대 한국인의 기억을 활용하여 마을에 혁신을 일으키려는 에녹.
하지만 영주의 핍박은 계속되는데…….
지배받지 말고, 지배하라!
영지를 개혁하는 진짜 영주, 에녹의 시대가 시작된다! -
삼류투수의 재기 : 파이어볼러
20%강속구를 잃은 강속구 투수 강승혁.
투수로서 한계까지 몰린 막다른 골목에서 구원의 빛을 발견하고,
최고의 투수가 되기 위해 다시 일어서려 한다. -
R패스트볼
20%
※이 작품은 개정판입니다.
반신에 오른 광현에 의해 회귀하게 된 천살성 민성.
운명처럼 ‘사이 영’의 영혼을 받아들였다. -
위대한 가문의 검술 천재가 되었다
20%
위대한 가문의 낙오자 백우진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
[새로운 퀘스트가 도착했습니다.] -
지옥에서 돌아온 박부장
20%영세 제약업체에서 부장이라는 허울을 쓰고 구르다 심장마비로 사망한 박부장은 지옥에서 신의 전장으로 초대되어 수백 년 동안 구르고 또 굴렀다.
세월이 흘러 신에게 공적을 인정받아 죽기 직전으로 되돌아온 박부장!
그는 세상이 이상하게 변해 있는 것을 확인하고 기가 탁 막혔다.
과연 자신이 살던 세상이 맞는지 의심이 들었던 박부장은 그래도 인정하고 가족과 함께 가급적 평범하게 도란도란 살기로 마음먹었다.
허나 세상은 그가 한가로운 일상 속에 머무르도록 내버려두지 않았다. -
아포칼립스 속 성기사
20%종말을 앞둔 세계, 엘가르드를 구원한 성기사.
십여 년만에 그리운 고향, 지구로 귀환했다.
그런데 그날 밤.
평화롭던 지구에 종말이 찾아왔다. -
내 눈에 아우라가 보여
20%밤하늘에는 수많은 반짝이는 별들은 누가 만들었을까?
밤하늘에 떠 있는 별처럼, 우리 일상에서 스타라 부르는 사람들을 만들고 키우는 사람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