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의 신, 최강 힐러 되다
이제는 피를 보지 말아야 한다.
2025.03.22 ~ 2025.04.04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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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의 신, 최강 힐러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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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를 위해 암살자가 되어 목표는 이루었으나 이 세상에는 쓰레기가 너무 많았다.
더러운 세상을 정화한다는 마음으로 수십년간 피를 뿌렸고 마침내 암살의 신이라 불리게 되었을 때.
대륙 통일을 꿈꾸는 희대의 폭군과 함께 최후를 맞이했다.
그런데…
―이번 생의 네가 죽음으로써 약한 자들을 구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다음 생에는 그 반대가 돼야 할 거야. '피'가 아닌 '치유'로써…
1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대륙 제일의 의료 명가 후손으로 태어나 버렸다. -
마교윤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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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마인(魔人) 마교 부교주가 개과천선했다고?>
<웃기고 있네.>
방수윤 작가가 유쾌하게 풀어 내는 절대 마인의 자수성가가 아닌 자수성마(自手成魔)의 기록.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마지막 단계에서 예상치 못한 나락으로 떨어진 독고정.
절대 마인으로 되돌아가기 위해서 천인살업(千人殺業)에 나서지만, 천마가 남긴 금제 때문에 의도와 다르게 일은 꼬여만 간다.
그런데 이 꼬마는 자꾸 감기는 것인가.
천인살업의 제물을 불러 모으는 미끼인 주제인지도 모르면서 말이다.
마인으로 돌아가려는 독고정과 장보도의 무공을 찾아 가문의 복수를 하려는 항서인!
두 사람은 의기투합(?)하여 혈풍전야(血風前夜)의 무림으로 위태로운 여정을 떠나는데……. -
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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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다.
최대 장점은 정숙. 누구도 신경 쓸 필요 없는 나만의 공간.
나는 이곳에서 한 달 동안 휴가를 즐긴다.
내가 최애하는 이 공간을, 사람들은 '지옥의 독방'이라 부른다.'
사백사십사호 무기수 혁련우.
이십 년째 철금마옥에서 탈옥하고 '돌아오기'를 반복하는 별종이다.
한편, 올해도 철금마옥에서는 자유를 얻을 기회인 '엽부대전'이 시작되는데…. -
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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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한 살.
‘우리 아버지’ 가라사대.
일 년이 넘도록 죽지 않았으니까 이제 이름을 지어 주마.
지금부터 너는 악무유다.
내 나이 다섯 살.
‘그 인간’ 가라사대.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며 나를 작업장에 팔았다.
놀랍게도 다섯 살짜리가 할 일이 있었다.
내 나이 여덟 살.
‘그 빌어먹을 종자’ 가라사대.
너도 이제 어른이 됐으니 그만 독립해라.
나는 빈손으로 가출을 당했다.
내 나이…… 흠……!
아무튼 악무유 가라사대.
아버지! 내 눈에 띄지 마. 절대로…….
으드득! -
전쟁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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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의 미끼가 되어 목숨을 잃은 문정.
죽기 전 발견한 천하제일의 무공은 아무 도움도 되지 못했다.
그리고 죽기 직전 보인 황천. 그리고 새로운 삶.
문정은 무능한 장수들 때문에 죽은 자신과 동료를 생각하며.
이번 생애에서는 아무도 잃지 않은 장수가 되기를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