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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기: 천하제일의 둔재

제천기: 천하제일의 둔재

장필범 | 만월 , 51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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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제천기: 천하제일의 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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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작품은 莊毕凡 작가의 소설 諸天紀(2016)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엔터스코리아, 원영) [단행본은 번역 검수를 진행하여 수정하여 출간하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시간여행을 하면서 얻은 지식 덕분에 나부세계(羅浮世界)의 유명 종문인 문검종(問劍宗)에 들어가게 된 임비(林飛). 문검종에서 지낸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경맥에 이상이 발견된 그는, 평생 기(氣)를 수양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장검각(藏劍閣)으로 쫓겨나게 된다. 기를 수양할 수 없다는 사실에 실망한 임비지만, 장검각에서의 평화롭고 여유로운 일상에 만족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얼마 후, 마제(魔帝)가 나타나 나부세계는 큰 혼란에 빠지게 되고, 문검종 역시 마제에 의해서 혼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끝없는 전란에 지옥으로 변한 나부세계에서 3년을 더 버텨낸 임비는, 연황(淵皇)과 동귀어진(同歸於盡) 끝에 죽음을 맞이했으나, 무슨 일인지 너무나도 멀쩡한 몸과 함께 장검각에서 눈을 뜨게 된다. 황당한 임비는 기억을 더듬어 가며 상황을 파악하고, 자신이 수만 년 후의 미래로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놀라운 것은 수만 년 후의 미래로 왔음에도 자신은 여전히 `임비`라는 사실이었다. 물론 임비는 이러한 상황에서도 크게 당황하지 않았다. 이미 한 번 겪어 보았던 일이기 때문이다.

저자소개 - 장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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