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귀환
힘순찐이 되지 못한 무림인!
2025.04.03 ~ 2025.04.16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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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귀환
30%과거의 명문정파 태백문.
봉문상태인 그곳에서 장자 백태진이 납치당했다!
그것도… 할아버지 백태상에게!
십 년 후 돌아온 백태진.
힘을 숨기고 평범하게 살려는 그가 억지로 무림에 나섰을 때
모든 이가 그 전율에 몸서리치리라! -
팔선문
30%뛰어난 자질을 갖춘 팔선문의 대제자 유검호. 그의 치명적인 단점은 게으름과 의지박약. 천하제일마두의 기행에 재수없이 동참하게 된 의지박약아. 갖은 고생 끝에 가까스로 고향에 돌아오다. 무림? 그딴 건 개나 주나 그래. 나만 안 건드리면 돼. 시간을 가르는 그의 행보에 무림이 뒤집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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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표사
30%일급표사 한정광의 제자, 일급제자 장문전!
어린 나이부터 표국을 드나들며 무공을 수련한 장문전.
타고난 오성과 끈기로 성과를 얻지만 실전을 통해 다듬은 표사의 무공은 허술한 데가 적지 않은데…….
정리되지 않은 무공이 사고를 불러들인다?
운룡표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일급제자 장문전의 표국 일대기! 만리길을 가는 표사가 되기까지, 만리표사!
당신은 어디에 속해 있는가? -
광풍제월
30%천하제일이란 이름은 불변(不變)하지 않는다!
『광풍제월』
시천마(始天魔) 혁무원(赫撫源)에 의한 천마일통(天魔一統)!
그의 무시무시한 무공 앞에 구대문파는 멸문했고,
무림은 일통되었다.
“그는 너무나도 강했지. 그래서 우리는 패배했고, 이곳에 갇혔다.”
천하제일이란 그림자에 가려져 있던 수많은 이인자들.
“만약…….”
“이인자들의 무공을 한데로 모은다면 어떨까?”
“시천마, 그놈을 엿 먹일 수도 있을 거야.”
이들의 뜻을 이어받은 소년, 소하.
그의 무림 진출기가 시작된다. -
목탁
30%해적으로 바다를 누비던 청년, 절해고도에 표류해… 절대고수를 만나다!
“목탁은 중생을 구제하는 좋은 이름일세.”
더 이상 조무래기 해적은 없다!
거칠지만 다정하고, 가슴속 뜨거운 것을 품은 목탁의 호호탕탕 강호행에 무림이 요동친다! -
천마검신
30%비가초가 이야기하는 신무협의 새로운 전설!
『천마검신』
제갈세가의 사생아 제갈평이자,
마교의 제십삼 대 교주 천마신황(天魔神皇) 갈사평
지난 세월에 대한 회한에 휩싸이는 순간,
하늘은 회귀라는 새로운 기회를 주었다!
그리고 되돌아온 오십 년의 세월,
그 시간은 새로운 역사를 쓰기에 충분했다
천마 갈사평, 아니 이제는 영웅 제갈평이 되어
세상을 호령한다! -
세상 끝에서 온 무사
30%첫눈이 내리던 한겨울의 어느 날.
역사상 최초로 무림을 일통했던 천왕성주 주천무가 배신의 칼날 아래 쓰러졌다.
그를 따랐던 모든 이들이 죽어 갈 때, 단 한 명만은 주천무의 마지막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사라졌다.
제왕의 그림자라 불리며 적들에겐 죽음과 공포의 대명사였던 혈왕대주(血王隊主) 엽우(燁雨).
그의 검끝이 향하는 곳에서 새로운 전설이 피어난다. -
사도신검
30%도해의 신무협 장편소설 『사도신검』
묘한 웃음과 함께 갑자기 출현한 공동파 최고의 원로도사.
그로 인해 음모와 계획은 조금씩 틀어지고 상상도 못했던 도가 수행이 시작된다.
수련을 가장한 폭행은 보법이 되고, 족보도 없는 도경은 심신수양이 되느니.
그는 과연 신교의 전설이 될 것인가 공동의 날개 될 것인가. -
일월광륜
30%성상현 신무협 장편소설 『일월광륜』 어둡고 음습한 사망곡에서 피어난 무재와 애정의 노래. 몇 됫박의 쌀에 팔려 갔던 평범한 소년 이현. 장로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스스로 들어온 하유린. 그들, 무재들이 엮어 가는 강호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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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이 너무 많아
30%『윤환전생』 『마왕, 귀환하다』의 작가 김형규
이번엔 퓨전 무협의 새 지평을 연다!
『내공이 너무 많아』
대격변 이후 많은 것이 변했다
격동하는 중원, 인간을 습격하는 괴수들
그 변화 속에는 신성(新星)의 등장도 있었다
다섯 살에 바위를 던지며 놀고
집채만 한 괴수를 맨손으로 때려잡는
날 때부터 남달랐던 사내 용무극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써 내려가는
유쾌한 전설이 지금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