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재앙의 플레이어
재앙조차 뛰어넘는 최강이 되다.
2025.03.30 ~ 2025.04.12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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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앙의 플레이어
30%대륙을 멸망으로 내몬 재앙이라 불리는 파멸자.
나는 놈을 꿈속에서 만났다.
몇 번을 도전해도 결과는 참혹한 죽음뿐.
그런데 이제,
그 꿈이 가상이 되어 돌아왔다.
“이곳이라면 지지 않아.”
가상현실게임 디멘션 월드 PVP 탑랭커, 김도현.
재앙조차 뛰어넘는 대재앙의 정점으로 최강이 되다. -
스킬의 제왕
30%과거로 돌아왔다.
후회의 전생을 딛고 신의 땅에서 인류의 멸망을 막기 위해.
인간군 검병 2부대 소속. 강무열.
스킬의 제왕이 되고자 일어서다.
“이제 내가 권좌에 오르겠다.” -
레전드
30%이렇게 안 하면 망캐고 저렇게 안 하면 잡캐라고?
남들 다 하는 평범한 육성법으로 어떻게 최강이 될래?
내가 끌리는 대로 나만의 길을 가련다.
레전드의 전부를 적으로 돌릴지라도. -
듀얼 레전드
30%당신이 꿈꾸는 모든 것이 펼쳐지는 이곳은
듀얼-레전드.
또 하나의 세상에 천재 소년이 도전장을 내민다!
뭔가 더 재미있는 것을 보여봐.
내가 숨 쉬는 것조차 지겨워지기 전에!
대륙을 얼어붙게 만들 순백의 화염이 지금 솟아오른다! -
듀얼 세이버
30%수많은 차원계에 오직 한 명만이 존재하는 영웅의 별(Saver's Star)!
잠들어 있는 검을 깨우는 영웅이 나타난 순간, 세상이 바뀌리라!
.....그런데 네놈은 누구냐?
나는 영웅을 기다렸건만, 이놈은 도대체 뭐란 말인가?
“대체 여기가 어딘데!!”
구원자로 선택된 세한의 뒤죽박죽 인생.
이대로 버림받고 마는 것인가! -
회귀한 아포칼립스의 폭군
30%지옥문이라 명명한 차원 통로가 열린 지 25년.
세상은 변했고, 인류는 멸망했다.
자신을 제외하고.
[…하나만 묻자. 이런 미친 짓을 해서까지 네가 원하는 게 뭐지?]
“딸을 만날 거다.”
방해하는 자는 모두 죽여 버릴 것이다.
▶ 시공진(時空陳)이 발동합니다.
그리고,
이 세계를 이렇게 만든 놈들을 무릎 꿇게 만들리라. -
인간 자체가 강함
30%이능을 각성하지 못했지만 랭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던 이진성
죽음을 맞이하기 직전, 소년의 시절로 회귀했다
『인간 자체가 강함』
쏟아지는 괴물들 사이로 동료들이 쓰러지기 시작했다
믿고 의지했던 자신의 스승마저도 목숨을 잃었다
곧이어, 마왕의 시커먼 팔뚝이 진성을 잡는 순간
[운명의 수레바퀴가 당신을 선택합니다.]
“……!”
더 이상, 내 앞길을 막는 것들에게 자비란 없다
다시 한번 검을 쥐고 세상에 서서
그 누구보다 높이 올라가 주리라!
진성, 그의 영웅기가 이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