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무공, 내공, 그리고 나노머신. 무림에서 굴렀다. 무공도 없이.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 이한은 평행우주의 한갈래인 무림에 떨어진다. 나노머신을 잃고 음지에서 살아가던 그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나노머신을 되찾는다. 이제 원래의 차원인 지구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그동안 무림에서 얽혔던 인연이 그를 찾아온다.
저자소개 - 타자씨
보고, 읽고, 상상하는 모든 것을 전달하는 사람. 사람들은 그것을 작가라고 부른다. 자신도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는 작가 타자씨. 정통 판타지의 진수를 보여주는 타자씨 작가. 이 재능있는 작가의 당당한 행보를 지켜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