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아무도 클리어하지 못한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평범한 20대 남성 유정혁은 게임의 본질을 깨닫고 5년이라는 긴 시간 끝에 이 게임을 클리어하는 것에 성공한다. [튜토리얼 퀘스트가 완료되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퀘스트가 생성됩니다.] 새롭게 나타난 ‘창’과 함께 그는 게임 속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99회차가 지나고도 여전히 게임을 클리어하지 못한다. 그 결과는? [세계가 리셋됩니다.] “나는 돌아갈 거다! 어떻게든! 무슨 방법을 쓰든... 돌아갈 거다!!” 1회차에서 외쳤던 다짐을 되새기면서 유정혁은 다시금 100번째 리셋을 받아들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