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괴도는 집에 가고 싶다
내 물건 찾아올 거라고!!
2025.04.04 ~ 2025.04.17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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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괴도는 집에 가고 싶다
30%괴도 생활 15년.
용사 파티가 마왕 잡으러 간다길래 꿀 빨려고 따라갔더니.
얘들보다 먼저 마왕이랑 마주쳐 살해당했다.
"내가 마왕 잡으라고 빌려준 아티팩트가 몇 갠데!"
그놈들에게 빌려준 용사의 성검, 성궤, 대현자의 마도서.
거기에 마왕 성을 가득 채운 금은보화까지.
이 모든 걸 포기할 수는 없다.
반드시 돌아가고 말 것이다. -
이든
30%파이판 대륙, 실연의 상처로 수도 아카데미행을 결정한 이든 소우. 허브 헌터들의 권유에 샛길로 빠져 던전 탐험까지 감행하지만 던전에서 챙긴 아이템은 확인도 못 해 보고 최강 몬스터의 피어로 의식을 잃고 마는데…….
<하룬>의 작가 이현비의 퓨전 판타지 장편 소설 『이든』 -
군주회귀록
30%대군주에 도전하다 결국 이렇게 가는군.'
대군주에 도전하기 위한 최후의 전쟁.
그는 목에 걸린 목걸이를 어루만졌다.
그러고는 마지막 힘을 짜내어 적을 향해 달려들었다.완전한 패배.
그의 시야가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그 순간 목걸이가 빛을 발했다.
[회귀의 돌이 발동합니다.] -
우리 아들은 월드클래스
30%"전 보여요."
"??"
"골을 넣을 수 있는 위치가요."
"...뭔 개소리야?" -
8서클 마법사의 환생
30%처형대 위에 선 8서클 대마법사 헨리 모리스.
친구였던 선대 황제가 죽자 그의 아들은 귀족들의 꼭두각시가 되어 버렸다.
그리고 이어지는 반대세력의 숙청작업.
헨리는 목이 떨어지는 그 순간까지도 황제와 귀족들을 증오했다.
그리고 죽었다고 생각한 순간, 헨리는 동명의 검사로 환생하고 말았다.
검사로 환생한 대마법사.
이번에는 두 가지 힘으로 복수를 다짐한다. -
예지몽으로 히든랭커
30%알바를 하고, 취업을 걱정하고......
너무나 평범한 대학생인 가온!
어느날 아주 긴 꿈을 꾸고
미래를 알게 되어 누구보다 특별한 존재가 되어간다. -
개혁군주
30%교수, 국회의원, 서울시장. 이제 남은 건 대권뿐!
그러나 안타깝게 고비를 넘지 못하고 사고가 났다.
그런데 뭐? 여기가 조선이라고?
"내가 여기에 온 건 우연이 아니야. 세상을 개혁해 보라는 누군가의 배려가 분명해."
유력한 차기 대권 주자에서 정조의 아들로!
이제부터 유약한 세자는 없다.
정치력 충만한 정치9단의 조선 개혁기! -
동생이 천재였다
30%과거로 돌아오고 나서야 깨달았다.
내 동생이 천재라는 사실을. -
검은 여우 독심호리
30%명문가였지만, 몰락한 장군가의 후손 평강.
그래도 청운의 꿈을 안고 학문에 매진했다.
어느 날, 살인죄를 뒤집어쓰고 포승줄에 묶여 압송된 그의 앞에 검은 옷, 검은 당혜를 신은 환관이 나타나 구명줄을 내놓는다.
“평강은 죽는다. 그리고 너는 다른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그게 싫다면, 너희 가족은 모두 멸문지화를 당할 것이다.”
나라의 비밀 병기로 키워진 평강, 아니 행수 이사팔!
동창의 요원이 된 것은 그의 선택이 아니었지만,
요원으로의 운명은 내가 정한다!
명 태종 영락제에서 홍희제, 선덕제 주첨기까지 이어지는 역사 속에 숨겨진, 동창의 살아 있는 전설,
검은 여우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되었다. -
알고 보니 천재 투수!
30%방망이 대신 공을 잡았다.
재능이 폭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