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선마도
<신무협전>_무협이 가득!
2025.03.23 ~ 2025.04.05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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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선마도
30%매화가 춤을 추고 벽력이 뒤따른다!
한 손엔 화산파의 검이, 다른 한 손엔 철산도문의 도!
완벽한 하나의 사고를 둘로 구분해 내는 풍월.
검과 도, 정도와 마도 둘 다 가진 무결점의 합공이 시작된다. -
절대무사
30%천봉 신무협 장편소설『절대무사』 그저 멋진 호위무사가 되기를 원했던 소년. 그러나 운명은 그를 무정한 강호로 이끌었다. 나를 막지 마라. 적에겐 피도 눈물도 없다. 인정사정도 봐주지 않는다. 포기란 없다. 패배? 그런 건 잊은 지 오래다. 세상이 냉혈무정객이라 부르는 무적의 절대무사 혁린, 그게 바로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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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의 막내공자
30%교통사고로 의식을 잃고 남궁세가의 칠공자가 되었다.
그래, 소설 속에 들어오는 건 흔한 클리셰니까 그럴 수 있다.
'그런데 저 숫자는 뭐지?' -
천애협로
30%『우화등선』,『화공도담』의 뒤를 잇는 작가 촌부의 또 하나의 도가 무협!
무림맹주(武林盟主), 아미파(峨嵋派) 장문인(掌門人). 군문제일검(軍門第一劍), 남궁세가(南宮勢家)의 안주인.
그들을 키워낸 어머니-
진무신모(眞武神母) 유월향!
어느 날, 그녀가 실종되는데…….
“하, 할머니는 누구세요?”
무한삼진의 고아, 소량(少兩)에게 찾아온 기이한 인연.
세상과 함께 호흡을 나눌 수 있다면[天地同息] 천하의 이치를 모두 얻으리라[天下之理得]! -
풍운전신
30%희망도 행복도 소멸해 버린 처절한 사십년 전쟁.
패배한 전쟁의 판도를 뒤엎기 위해 두 번의 생을 거쳐 돌아온
전투의 신이었던 남자의 무림행. -
묵객(개정판)
30%의문의 서찰, 그곳에 찍혀있는 직인 두 글자, '묵객'.
마교의 교주도 무림맹의 맹주도, 죄를 지으면 처벌을 받아야 한다!
거대 문파의 수장이라 해도 피해갈 수 없는 정의의 집행관,
그러나 의문의 종적을 남기고 묵객이 사라져 간다?
"모든 것을 되돌려 주지!"
잃어버린 정의를 되찾으려는 천금성의 마지막 묵객,
이제 그가 키워온 힘을 내보일 차례다. -
절대사부
30%"제가 감히 무당파를 뜯어고치겠습니다"
무당파의 젊은 천재가 산으로 돌아왔다.
몸은 죽어서, 혼은 최고 원로에 빙의되어서. -
무검마도
30%“그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조금 특이하지요. 아픔을 느끼면서도 아프다는 말을 안 하고 기쁨을 알면서도 웃지 않습니다. 분명 슬픈 감정이 있을 텐데 슬퍼하지 않으며 화를 내야 했지만 화를 내지 않았지요.”
“좀 어디 모자른 건 아니고?”
“하하하! 그건 아닙니다. 그냥 아주 가끔 그런 아이가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벌써 어른이 되어 버린 그런 아이가 말이지요.”
서패라 불리는 귀령곡의 살귀로 자랐지만 천신교에 의해서 죽어야 했던 살귀, 진사운.
귀령곡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단 한 명의 살귀가 천신교에 검을 겨눈다.
진사운.
극쾌의 경지를 뛰어넘어 무검(無劍)을 가진 자의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