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따라 흐르는 칼
복수와 전투의 길을 다시 걷는다.
2025.03.22 ~ 2025.04.04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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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따라 흐르는 칼
10%천하를 짓밟는 마교를 막기 위해, 과거로 회귀한 절풍삼도 설무한.
바쁘다 바빠.
무공도 회복해야지, 동지도 규합해야지, 조직을 결성하려면 돈도 벌어야지.
“어? 뭐야? 나 말고 회귀한 녀석이 또 있다고? 마교에?”
바람과 함께 흐르는 칼잡이.
그가 처절한 복수와 전투의 길을 다시 걷기 시작했다. -
검귀환동
10%[죽은 줄로만 알았던 검귀가 반로환동으로 부활!?]
무림 백대고수 출신의 검귀(劍鬼)
자신의 딸과 손녀를 죽인 녹림과 전쟁 도중
우연히 발견한 무공, 선무도법(仙武道法)!
[으드득! 우득!]
반로환동에 성공한 검귀는 다시
화끈한 복수를 이어간다! -
신의 실수로 축구 천재
10%아, 실수했다! 감각이랑 체력을 한 스푼만 넣는다는 게. 두 번이나 넣었네?
고아로 자라 불행하게만 살다 요즘 소설에도 안 나올 클리셰로 죽었다.
그리고 죽기 전의 불행한 삶이 신의 실수라고 한다.
"그래서 다시 살려주려고."
그런데 신이라는 이 작자... 또 실수했다. -
회귀 후 능력 흡수 네크로맨서
10%죽음이 끝이 아니었다.
과거로 돌아온 염(殮)쟁이는 무한 능력 흡수를 얻고 네크로맨서가 되었다. -
은퇴한 S급 용병의 회귀생활
20%한때는 전설로 불리던 자연인이 죽음과 함께 회귀했다.
군인, 용병, 경호에서 최고로 꼽히던 강수.
평생 찾지 않던 아버지는 재벌 2세, 평범한 줄 알았던 돌아가신 어머니는 비밀로 가득했다.
#헌터물아님 #자연인의회귀 #지랄맞은인연 #꼭꼭숨어라원수 #전투적인사회생활 -
무림일괴
20%[천하를 뒤져서라도 너희를 찾아낼게.]
매타자가 되어 가족을 부양하는 운유현.
가족이야말로 삶의 원천이었다.
“사, 살려… 살려주세요! 혀, 형 구해…….”
구타를 당하는 어린 아우를 구하다가 사경을 헤매고.
선친의 인연이 돌고 돌아 그를 찾아왔다.
“유현아 강해져라, 네 가족을 지킬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