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책소개
용(龍)은 본디 선한 영물(靈物)이다. 옥제(玉帝)에게 인간을 돕는 사명을 받아, 명을 따르는 존재다. 드래곤(Dragon)은 본디 악한 짐승이다. 빼앗고 약탈하여 강력한 힘으로 인간들을 괴롭히는 존재다. 이 두 존재는 서로 다른 세계에 존재했기에 마주칠 일이 없었다. “……여기가 어디야?” 옥제의 노여움을 산 흑룡(黑龍)이 다른 세계로 날아오기 전까지는.
저자소개 - 개구리
안녕하십니까. 개구리0104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