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무당소사숙

무당소사숙

백상|문피아 출판

12권 완결

리뷰(7)

소장 단권 정가 1,000원  
  1,000 
전권 정가 9,000원  
  9,000  

작품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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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당소사숙 1권

    0.80 MB | 약 3.1만 자

    무료

  • 무당소사숙 2권

    0.80 MB | 약 3.1만 자

    무료

  • 무당소사숙 3권

    0.81 MB | 약 3.5만 자

    무료

  • 무당소사숙 4권

    0.81 MB | 약 3.7만 자

    1,000

  • 무당소사숙 5권

    0.80 MB | 약 3.3만 자

    1,000

  • 무당소사숙 6권

    0.80 MB | 약 3.3만 자

    1,000

  • 무당소사숙 7권

    0.80 MB | 약 3.3만 자

    1,000

  • 무당소사숙 8권

    0.80 MB | 약 3.3만 자

    1,000

  • 무당소사숙 9권

    0.81 MB | 약 3.6만 자

    1,000

  • 무당소사숙 10권

    0.80 MB | 약 3.4만 자

    1,000

  • 무당소사숙 11권

    0.80 MB | 약 3.2만 자

    1,000

  • 무당소사숙 12권 (완결)

    0.80 MB | 약 3.4만 자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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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어느 날, 한 장의 편지가 인편에 의해 전달되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부탁의 말씀은 다름이 아니라, 노부에게는 원래 일가친척은 거의 없으나 데리고 있는 한 명의 어린 녀석이 있사온데, 이번에 노부는 특별히 대사를 당하여 미리 혼자 떠나게 되었소이다.

해서, 달리 그 녀석을 맡길만한 곳이 없기에 비록 얼마간이나마 도장께서 그 녀석을 맡아서 데리고 계셔주셨으면 하는 것이외다…. 그렇다고, 감히 도장의 문하에 거두어 달라는 뜻은 아니옵고, 그저 머슴이나 종처럼 부리시되 바라옵기는 끼니만 거르지 않도록 해주시고 방황하지 않도록 해주신다면 감지덕지하겠소이다….]

‘빌어먹을!’

편지를 읽으면서 그는 내심 투덜거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현진자, 그는 원래 성품이 아주 괴팍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싫어하여 평생 문하에 제자 한 명 두지 않았으며, 홀로 외딴곳에 떨어져 살거나 쓸쓸히 천하를 방황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아온 노도장이었다.

그런데, 그런 그가 느닷없이 이런 귀찮은 짐을 떠맡게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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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별점 5개 3.9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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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lee********* 2019.12.16

    진짜 싸서 봤는데... 심각하다ㅜㅜ

    무당소사숙 12권 (완결)

  • hss*** 별점 5개 2019.12.05

    와~~~대박....
    읽다가 숨넘어가겠네...
    프롤로그보다가 답답해 뒤지는줄 알았네..?

    무당소사숙

  • cha********* 2019.11.23

    쓰레기 중의 쓰레기. 종이책이 아니라서 이 책을 똥 닦는데 쓰지 못하는 게 천추의 한이로다!

    무당소사숙

  • ups******* 2019.10.11

    진짜 이걸 돈내고 봤다니 역대급 ...

    무당소사숙 12권 (완결)

  • kmg*** 2019.08.31

    그냥 세권을 묶어서 한권씩 팔아라 이게 몬짓이냐 나눠팔기인가

    무당소사숙

무협 베스트셀러

출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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