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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창조주가 만든 세상 이세계. 선택을 받고 이세계에 떨어진 김한솔. 하지만 그곳은 문명이 발달하지 않은 원시 시대였다. -지도자가 되어 이세계를 위기에서 구하라. 그러나 성물로 받은 건 고작 스마트폰. ""지금 나보고 이딴 상황을 받아들이라는 거냐!"" 밀림에 울려 퍼지는 김한솔의 절규. 이세계의 창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