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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처음에는 이기고 잘난 척하는 게 좋았을 뿐이다. 하지만 한 번 잃어버렸던 지금은, 그냥 야구가 좋을 뿐이다. 비운의 야구신동 최태웅. 조금 얄미울 정도의 현실주의자. 하지만 가슴속에는 분명히 야구에 대한 열정이 살아 숨쉬고 있다.
저자소개 - 유필(愉筆)
유필. 87년생. 한순간 즐기고 마는 책이 아니라, 곁에 두고 언젠가 내키면 다시 펼쳐보고 싶은 그런 책을 쓰고 싶습니다. -출간작- 배틀 클로저 (2006) 북박스 사바세계 (2007) 스카이 미디어 악마학자 (2015) 파피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