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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 나라의 영웅이었던 사내는 결국 그 나라를 멸망시켰다. 대국을 멸망시킨 대역죄인의 이름이 서서히 잊혀갈 무렵, 한 꼬마 마녀가 그를 찾는다. 5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로그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던 그를 찾아온 소녀 루나. “이 쫌생이가!” “누구보고 쫌생이란 거야?!” 나라를 멸망시킨 대역죄인과 고집불통 꼬마 마녀가 펼치는 여행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