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아역배우 출신 이현민. 연기의 길을 고집했지만 그는 문장의 신에게 사랑받는 사람이었다. 회귀 전 그를 지원해 주던 누나를 사고로 잃고. 하나 뿐인 가족인 아버지에게도 외면 받는다. 모든 걸 이룬 스타작가지만 정작 주변에 남은 것은 전무. ‘다시 돌아 갈 수 있다면 이 재능을 낭비하지 않을 텐데...’ 그런 그에게 다시금 기회가 찾아왔는데. 12년 전 예대를 다니던 시절로 회귀. 눈앞에는 죽은 누나가 있다? ‘다시 스타 작가가 되는 걸로는 부족하다. 누나의 재능이 이번 생에는 빛도 못보고 사라지게 둘 수는 없지.’ 이현민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기는 순간이었다.
저자소개 - 버드와칭
새의 시각으로. 새를 보는 것과 같은 시각으로 사는 웹소설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