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장백산 출신의 ‘강현’. 그는 고향을 사랑했으나 떠나야 했다. 누명을 쓰고 행방불명이 된 형의 복수를 하기 위해. 당시의 중원은 특수한 ‘이능력’을 가진 고수들이 등장하여 혼란이 일어나고 있던 형국. “우리와 함께 협의를 위해 싸우지 않겠나?” 이능력 특수 부대인 무림맹 ‘요이대(妖異隊)’에 가입하여 강호를 횡행하게 되니. 세상을 멸하려는 자들과 그들을 막으려는 자들. 각자의 목적을 가진 ‘초인’들의 혈전으로 세상은 피로 물들어간다. “나를 건드리지 말았어야지! 그게 너희들의 실수다!” 호랑이의 성혈이 혈관에 흐르고 있는 투사, 백호신권(白虎神拳) 강현. 분노한 그의 주먹이 천하 무림을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