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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매일 야근에 갈려 나가던 수의사 인턴 한시하 어느 날, 피폐물 속의 악역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왜 하필… 한시하냐고!” 이름이 같은 거 외엔, 진짜 조금도 닮은 게 없는 이 녀석에 빙의했다 [이야기를 한시하의 시점으로 동기화합니다.] 적성과 지식을 살려 압도적인 테이밍 능력을 선보이는 한시하 제국을 집어삼키려는 흑마법사들을 저지하고, 영웅이 되는 그의 행보를 주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