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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세상은 발전이 멈췄다. 그건 그거고, 카드나 만들자. #듀얼
저자소개 - 태대비
태대비는 새로움을 찾는 작가다. 익숙함 속에 녹아 있는 참신함이야말로 가장 새로운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는 그는, 이 같은 글을 쓰기 위해 일상의 소재 하나 허투루 놓치지 않으며 매일 노력하고 있다. [작품활동] <언어의 신, 신화를 쓰다> <이고깽 이후 천 년> <마왕성의 땅문서는 누구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