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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류는 최악의 암흑기. '우울한 나날들' 그 날로부터 생존한지 10년. 내게 남은 동생 하나 살리겠다고 목숨을 걸었다. [변화의 개념이 깃듭니다.] 하지만 세상은, 아직 내가 눈감기를 바라지 않았다.
인류는 최악의 암흑기. '우울한 나날들' 그 날로부터 생존한지 10년. 내게 남은 동생 하나 살리겠다고 목숨을 걸었다. [변화의 개념이 깃듭니다.] 하지만 세상은, 아직 내가 눈감기를 바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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