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판타지 속 제국의 하급귀족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신성 로마 제국의 하급 귀족이었다…
저자소개 - 포렴
매력적인 대체역사물 작가인 포렴 작가의 <제국의 하급귀족이 되었다.>는 감각적이고 담백한 필력으로, 작가가 그려내는 시대에 독자가 푹 빠져들 수 있도록 한다. 해당 시대의 역사에 대한 깊은 애정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고증과 캐릭터 조형으로부터 작가의 폭넓은 제반 지식을 엿볼 수 있으며, 이는 독자들로 하여금 작품에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대체역사물 장르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고자 하는 포렴 작가의 추후 작품 활동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