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양손에 참멸의 불꽃을 지닌 채, 세상 속에 고독했던 한 사내는 푸른 바다에 몸을 맡겼다. 1,000년 전, 아스라이 사라진 마법사들과 마법을 찾아…. 바람과 별과 꿈을 좇았던, 세상에 홀로 맞선 한 해적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더스크 판타지 장편소설 『윈드시커』
저자소개 - 더스크
직역하면 황혼. 서울 소재 대학에 재학 중. 많은 책을 읽으려 노력하지만 언제나 뜻대로 되지는 않는 듯. 딱히 무언가에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잘생기거나 한 것도 아니지만, 친구 관계만큼은 좋다고 생각하고 있음. 존경하는 이는 J. R. R. 톨킨과 지미 페이지. 재미있는 글을 쓰자는 게 현재 유일한 목표. 집필집단 글지패 소속. 원년 멤버이자 험난한 세파 속에 살아남은 최후의 3인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