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류연 신무협 판타지 장편소설> 그것은 땅을 피로 물들이고 하늘을 탄식으로 채운다. 아무것도 남기지 아니하며 아무것도 낳지 못하는 오직 파괴만을 위해 존재하는 마공. 멸의 힘을 그 신체에 품고 나타 난 희대의 무인. 운명은 그를 가만두지 않았다. 그의 눈물이 피가 되어 흘러내린다. 원한을 잊지 않고 새로이 태어난 진소월. 이제 그가 위선으로 가득 찬 무인을 뒤흔든다.
저자소개 - 류연
인생의 30대로 들어선 이 날. 고심 끝에 여러분들께 보여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마지막 책장을 넘기실 때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게 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류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