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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노인이 엄지만 한 병을 꺼내 넣어준 하얀 액체. 환골탈태는 불가능하다 해도 아이가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어 줄 수 있다는 그 액체는 공청석유였다. 호의를 받은 것을 보답한 노인, 그리고 공청석유를 받은 화운. 맑은 목소리 영롱한 눈의 아이의 무림대비가 시작된다. 은의 신무협 장편 소설 『마교 소동자』
저자소개 - 은
현재 대구한의대 의료경영학과 재학 중. 아이솔레이션, 늘푸른 소속. 제 생의 첫 무협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