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나를 ‘위선자’라 불러도 좋다! 전부를 구한다는 것은 허황된 꿈 당장 눈앞의 사람들부터 내가 구한다! 패배 앞에도 절망하지 않으며 위선자라 불리어도 남은 한줌의 힘조차 약한 자를 위해 사용하니 지키기 위한 자 사람들은 그를 방패라 불렀다 난세의 청부검사, 진륭헌 온몸이 무기고와 같아‘잡탕’이라 불리는 사나이 그러나 이제 더 이상 돈을 위해서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세상이 어지러워도 옳은 것은 언제나 옳아야 한다. 짙은 푸른색, 우리는 이 색을 따라간다.